매우 초록 - 어쩌면 나의 40대에 대한 이야기
노석미 지음 / 난다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와 함께 전원생활을 시작하고 체험하는 느낌. 산골마을의 초록 속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화가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담담한 필체에서 묻어나오는 깊은 생각이 좋다. 다 읽어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아껴읽었다. 노석미 작가의 팬이 되게 해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