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를 쓰다 -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시 필사
김소월 외 지음 / 사물을봄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눈으로만 읽을 때보다 손으로 글씨를 쓸 때 기억에 오래 남고, 훨씬 더 풍부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명시를 쓰다> 마음이 맑아지는 좋은 시 필사를 통해 ‘명시’가 온전히 ‘나의 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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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꿈 - 나와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열정과 인생성찰
이계영 지음 / 상상나무(선미디어)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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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그녀를 보는 시각이 바뀌게 되었다. 그녀는 늘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성공한 사람 뒤에는 남모르게 흘린 눈물과 상처가 있다. 힘든 시련은 그녀가 상처를 견딜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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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학교, 행복한 교장 - 눈물과 기도로 일군 고양외고 감동 스토리
강성화 지음 / 상상나무(선미디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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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읽는 이의 가슴 저 밑바닥까지 흔들어 놓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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