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예찬 열린책들 세계문학 182
에라스무스 지음, 김남우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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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시대에 신을 조롱한 것은 빈틈없는 논리와 비난하는 사람이 멍청하게 느껴질 해학풍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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