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받고 1~2시간 안에 후루룩 읽었어요~ 청하랑 이선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평화로운 세계인 것도 너무 맘에 들고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이선이가 자낮이 될 수 밖에 없는 원인제공자도 스쳐가듯 묘사되는 것도 좋았어요. 주인공들이 힘든 상황일 때 감정이입을 심하게 하는 편이라 포카포카한 연애물을 좋아하는데 무겁지 않아 좋았습니다.성공한 새우 이선이가 청하랑 더더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외전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