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딱 두 가지다. 재미와 의미. 재미없으면 지는 거다. 하지만 재미만 있으면 허망해진다. 재미와 함께 의미도 있어야 한다. 인생 은 재미와 의미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균형을 잡는 시소 놀이다. 사람들과 더불어 재미를 찾는 능력, 그리고 나로 인해 이웃 이 더 행복해지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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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코칭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관리하면 아이의 세상은 잘해봤자 엄마가 살아온 세상을 넘을 수 없다. 아이를 자기 정도로 살게 하고 싶으면 열심히 코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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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가 소심해서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내성적인 성격과 자존감은 아무 상관이 없다. 오히려 내성적인 아이가 자존감이 더 높을 수 있다. 내성적인 아이는 겉보기에는 존재감이 없을지 몰라도 내적으로는 단단한 힘을 갖고 있다. 내성적인 아이를 자존감 낮은 아이로 만드는 것은 아이의 성격이 아니라 부모의 불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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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고 커서 우리 머리와 마음을 모두 돌보게 돼. 생각은 우리 눈과 인생의 모든 것에 깃들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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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생활이 빈약한 사람들은 혼자만 있게 되면 곧 고독을 느낀다.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없는 때문이다. 그러나 정신생활이 풍부한 사람은 좀체로 고독을 느끼지 않는다. 항상 자신에의 대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에의 대화를 가지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력이 빈약한 반면 생리적인 자아가 강하기 때문에 또 하나의 육체를 가진 타자를 찾아 스스로의 고독을 메우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많은 거리로 나가 보든가 친지들과 모여 앉아 공연히 떠들어 대기도 한다. 그러는 동안 자신의 고독을 해소시키는 것이다. 철드는 소녀들이 자주 고독을 호소한다. 아직 정신적 대화를 가지기에는 모자라며 육체적인 고립감은 누구보다도 강하게 느끼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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