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디자인! - 어린이를 위한 첫 디자인 수업
이사벨 토마스 지음, 오렐리 귈르리 그림, 김선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사는 세상의 만물을 ‘디자인’으로 인식할 수 있다면, 그 디자인에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덧입혀서 더욱 다채롭고 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한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에 많은 편의를 주는 물건과 시스템들도 전부 이러한 상상력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나무가 책이 되고, 흙과 돌이 건물이 되는 그 아이디어를 어린이들에게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밝고 멋진 세상을 만드는 바람직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그 시작에 ‘안녕, 디자인!’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거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