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페미니즘
니나 파워 지음, 김성준 옮김, 미셸 퍼거슨 해설 / 에디투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근데 sns에서 문제발언하면 다들 비활하거나 입닦지 않아요. 그래도 얘는 피드백은 하려고 하던데... 그러다 또 터지고 공격받아서 문제지만.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ㅁㄴㅇ 2018-04-16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습적으로 터지면 문제가 있는 것이고, 본인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니 당연히 ‘공격‘을 받는 것이죠. 최선의 방어는 사과와 자숙이지 뻔뻔하게 페미니즘 번역서 내기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maximumoverdrive 2018-04-16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근데 거기 싸우다가 이상한 말 안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솔직히

ㅁㄴㅇ 2018-04-17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이상한 말이 아닐 텐데ㅎㅎ그래서 ‘이상한 말‘ 했다는 건 인정하는 부분이신지ㅎㅎ

ㅁㄴㅇ 2018-04-17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 김성준 씨가 거기에서 싸우다가 이상한 말 한 사람이라는 거 맞죠? 네 잘 알겠습니다 책도 안 사고 5점 주고 가는 분의 말씀 잘 들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