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1941
조두진 지음 / 이정서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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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섭이 희미하게 웃었다
`` 상관 없는 일이오 저쪽에 잡혀 온 사람들이 불든 말든 그것은 그 사람들의 일이고 이것은 내 삶이요``
`` 이것은 내 삶이요 ``
육신의 처참한 순간에도 영악하지 않은 자신의 삶을 살고 아름답게 그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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