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의 숲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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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책을 무상제공 받아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쓴 서평입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아들때 책도 너무 표지가 미스터리하고 신비한데, 검은 통이 같이 보이고, 출판사에서 독자에게 보내온 편지도 함께 있었다. 검은 통을 열어보니, 검은연필들이 가득 찬 통이였다.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너무 감격스러운 독자를 대하는 출판사의 마음씀이 느껴졌다. 미쓰다 신조. 일본은 미스테리, 공포 류를 잘 만들어낸다. 그래서 오랜만에 책으로 미스터리한 공포를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목차를 찬찬히 훑어보니, 미스터리 소설류로 상상을 자극하는 픽션이였다. 실화를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니라, 픽션으로 허구의 가상인물과 그런것을 만들어 낸 소설이다. 근데 벌써 이 책이 2019년 초판에서 개정판으로 다시 재출판을 한 책이다. 근데 표지가 너무 이뻐서 그럴만도 하다. 약간 소장용 책 같은느낌. 안의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서사를 천천히 진행해 나간다. 주인공 유마와 유마의 가족사를 풀어내면서 미스테리한 일들이 점차적으로 풀려나가는 그런 이야기. 한번 여러분들도 그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한번 같이 빠져들어보는건 어떨까? 이제 그 이야기 속으로 나도 함께 들어가고자 한다. 함께 미쓰다 신조가 들려주는 미스테리한 공포의 이야기속으로 ...............퐁당 빠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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