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초등추천도서를 찾게되는데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읽기는 제가 꾸준히 읽어 온 책 들 중에서 아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아이들이 고전소설은 중고등학교에서도 다루어지기 때문에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은데요. 사실 글로만 이루어진 책들은 옛이야기이다보니 어휘도 내용도 낯설게 느껴질수밖에 없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재미없다는 생각에 멀리하게 되는데요. 우선 이상한나라의고전읽기는 흔한남매 캐릭터로 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내용이 잘 나와있어서 흥미롭게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이번 5권에서는 장화홍련전과 사씨남정기 그리고 이춘풍전 3개의 고전동화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독서일기도 나와있어서 자신의 느낌점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도 알아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볼 수도 있어서 참 괜찮답니다.
알찬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꼭 한번 읽어보기 좋은 초등도서를 찾으신다면 흔한남매 이상한나라의 고전읽기를 추천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