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독을 마시고 있다 - 화장품, 생수, 건축자재, 생활용품에 숨겨진 독성물질 보고서
허현회 지음 / 라의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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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부터 샴푸, 치약, 염색약 등등 기업이 좋다고 선전하는 합성화학물질을 평생 바르는데도 나이가 되면 다들 늙고 추해집니다. 오히려 더 흉해집니다. 화장품독으로 추해진 얼굴을 덥기위해 더 두껍게 칠합니다. 기업은 피부가 아닌 이익을 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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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에서 임플란트까지, 개정판
허현회 지음 / 라의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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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병원의 치료를 거부하고 산골로 가서 절식(絶食)과 채식(菜食)한 분들은 건강을 회복하고 병원의 치료를 다 수용한 사람들은 고통속에 절규하다가 죽어가는 것일까요?

 

 의사들은 암에 걸려도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양심적인 의사들이 "항암제, 방사선치료는 암을 물리치지 못한다"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암도 아닌 유사암을 암이라 진단하기도 하고 놔두면 더 장수할 사람이 병원에 큰 돈을 바쳐가며 죽어간다는 것이죠.

 

 일본의 도쿄대 의대교수 두명은 수천명의 환자에게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했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암에 걸리자 식이요법으로 치료했다고 합니다. 또한 수백명의 의사들에게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를 받겠느냐?"는 질문에 대부분 절대 받지 않겠다고 했답니다.

 

 일부 외국에 양심적인 의사들은 항암치료가 암을 치료하기는 커녕 오히려 해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하고 대체요법과 식이요법을 권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지금의 현대의학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유리창에 파리를 잡으려 망치로 휘두르는 격이다."

 현대의학은 인간을 가급적이면 다 환자로 몰고 싶어합니다.

 자외선이 피부암을 일으킨다며 노화의 주범이라며 호들갑을 떨더니 요즘엔 햇볕을 쬐야 비타민D가 생성된다면서 야단법석입니다. 콜레스테롤이 문제라며 계란노른자는 몇개이상 먹지 않아야 한다며 겁을 주더니 이제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있다며 먹어도 좋답니다.


 너절한 종편채널에는 수시로 의사들이 나와 뭐가 몸에 좋고 뭐가 해롭고 장수하는 비방을 알려줄 것처럼 폼을 잡지만 알고 보면 그들이 말하는 것들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들이고 그들이 말하는 먹을거리도 다 조상대대로 먹던 것들입니다.

 

 술을 조금 먹는 것은 건강에 이롭다면서 술판매를 돕다가도 알콜중독은 매일 조금씩 먹어 그리된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중독자는 병원신세를 지다가 생을 마칩니다.

 

 노인도 성생활을 해야 한다면서 성생활을 못하면 환자랍니다.

서있으면 서있는 것이 건강에 해롭고 앉으면 앉아서 건강에 해롭답니다. 테레비에 건강을 주제로 한 프로에 나온 의사들은 보면 그들에 위기의식 알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의사없고 병원없는 삶을 추구하는 삶이 대세가 되어 자신들의 밥벌이에 지장이 생길까봐 테레비에 나와 이것은 좋고 저것을 나쁘며 당신들은 환자일지 모르므로 의사에게 몸을 맡기고 돈을 내라는 것입니다. 병원도 아닌 곳에서 굳이 흰 가운을 입고 근엄한 모습을 뽑내는 이유가 뭘까요.

 

 거대한 병원이 필요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베이고 찢기고 부러진 사람을 돕는 기술이면 족합니다. 아기 낳는 것을 돕는 산파정도면 족합니다. 교통사고라는 것만 없어도 병원과 의사의 절반은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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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칼린지브란 지음, 유제하 옮김 / 범우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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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믿지 말아야 할 72가지 이유 - 비타민이 몸에 좋을까, 세균이 정말 질병을 일으킬까?
허현회 지음 / 라의눈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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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으로 책을 사서 읽고 감상을 적습니다.

의학은 현대의 종교입니다. 신성한 것이죠. 왜냐하면 누구도 의학(과학)의 권위에 도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학적으로(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말에 저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학은 인간이 만든 기술 중 가장 앞선 것이며 그것을 공부한 의사는 이 사회의 가장 뛰어난 엘리트로 대접받습니다.

 그런데 왜 암환자는 계속 늘어가는 것이며 의학이 그렇게 훌륭한 것인데 환자들은 항암치료를 받는 도중 머리털이 다 빠지며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혹시 그 항암치료라는 것으로 암을 치료했다는 사람보다 자연속에서 자연식을 하며 건강을 찾았다는 사람들이 더 많지는 않을까하는 의문들이 생깁니다.

 또한 멀쩡한 사람의 턱을 도려내고 눈꺼풀을 뒤집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의사(사람의 병을 치료하여 주는 사람)라고 부를 것인가라는 의문도 듭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의사들이 파업하여 병원문이 한달가량 닫은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기간동안 사망률이 평소에 35%가량 낮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이스라엘에서 있어서 의사들의 파업기간동안 사망률이 50%이상 떨어졌고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기이한?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제 현대의학의 상업성과 그 안에 도사리는 제약회사와의 유착, 거짓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인간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 책도 괜히 나온 것은 아닙니다.

 건강보험은 좋은 점도 많습니다. 진료비부담을 줄여주죠. 그런데 전국민이 최소 4~5만원에서 어떤 이는 몇십만원 씩 내는 돈도 모이면 엄청난 액수입니다.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내야 합니다. 이 돈이 의사들의 천만원대이상의 월수입을 보장해주려고 걷어지는 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이 변하면 조금씩 변합니다. 의사도 필요하고 병원도 있어야 하지만 그들에게 너무 의존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자동차사고로 인한 환자나 뇌졸중환자같은 환자를 급히 돌봐주는 의료진과 시설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사실 자동차가 있으므로 거기서 나오는 환자는 병원을 유지시키는 큰 이유죠. 자동차를 멀리하면 병원과 좀더 멀리할 수 있습니다.

 

 종교를 멀리하고 대학을 멀리하고 병원(현대의학)을 멀리하며 살아봅시다.

셋 모두 두려움을 이용해 인간을 조종하며 돈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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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 세계적 베스트셀러 <심플하게 산다>의 실천편
도미니크 로로 지음, 임영신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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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1. 물건은 사용하라고 있는 것이지 자랑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2. 옷은 좋은 것으로, 종류별로 몇벌만, 색은 흰색, 검정, 회색, 흰색, 파란색만 입는다

3. 사람 손가락이 열손가락인 것은 10이상 헤아려야 할 것을 갖지 말라는 것인지도 모른다.

4. 미래를 위해 비축해 둘 필요없다.

5. 가진 물건이 적어지면 개운하다.

6. 인간관계도 심플하게! 집착하지 말것

 

7. 책을 쌓아두지 말자. 책은 자료일뿐이다. 책을 많이 쌓아둔다고 지식인은 아니다.  다 봤거나 오랫동안 안 읽는 책은 미련없이 도서관에 기증하거나 읽고 싶은 이에게 주자.

8. 냉장고와 옷장만이라도 비우고 또 비우자. 그 두 곳이야말로 저장강박의 상징이다.

9. 필요없는 만원짜리  물건을 오천원 주고 샀다면 절약한 것이 아니고 오천원을 낭비한 것이다.

10. 큰 여행용 가방에 내 소유물이 다 들어갈 수 있으면 개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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