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호타루를 좋아하는데 비중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유카의 과거가 궁금해지네요 학앨도 슬슬 막바지를 달리는듯한 기분
이번권에서 호타루가 미캉에게 `너와 함께한 시간은 보물같아`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