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따위 - 내 청춘의 쓰레빠 같은 시들
손조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방고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 졸업 후 취업활동.인턴생활. 힘든 서울살이. 전자금융사기. 귀향....
패기넘치고 밝은 이야기가 아니다.
흙수저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이 시대, 이 나라 젊은 청춘의 솔직한 이야기가 쓰여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