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친구가 인스타에 이 책을 스타벅스에서 읽는다고 사진을 올렸다. 나는 이 책으로 눈에 피를 본적이 있기에 극구 말리고 싶었으나 뭐라도 읽는다는 행위에 박수만 보낼뿐 이었다. 도서관에서 잠시 읽고 내려두길 여러분의 지갑을 향해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