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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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고 지겨운 삶에서 즐겁다 괜찮다 읊조리며 살던 나는, 최은영식 용서와 화해 무드가 담긴 찬찬한 문체에 철퍼덕 주저앉아 엉엉 울어버렸다. 나는 괜찮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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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닉 드르나소 지음, 박산호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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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두었던 내가 드러내졌다.
분통하지만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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