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학생들은 더 이상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는다
파리드 자카리아 지음, 강주헌 옮김 / 사회평론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단지 먹고 사는데 도움이 안 되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진리 탐구를 하려해도 21세기에 인문학만 공부해서는 답이 안 나온다. 그놈에 아님 말고 식의 결론... 의미 없는 논쟁...
인문학도 이제 물리학, 수학적 두뇌가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다. 실제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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