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비친 눈동자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수가 짝사랑수인데 공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왠 이물질을 좋아합니다. 근데 그 이물질은 여자때문에 수를 때리거나 내칩니다. 이런 수앞에 공이 나타나게 되면서 임신도 하고 사랑도 찾는 이야기네요. 개인적으로 공이 다정하고 수를 아껴줘서 좋았습니다. 금이랑 로안얘기도 외전으로 나중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본투비 리뷰입니다. 재정가라는 기회를 통해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이상하세 알라딘재정가만 하면 탓츠님 소설을 구입하게되네요 ㅎㅎ 전작이 잘맞아서 그런가봐요. 여러커플이 나온대서 호불호 갈린다고 들었는데 전 좋았습니다. 책소개에는 아버지커플만 있는데 실제 비중은 아들커플이 더 많아요. 근데 전 그중에도 집사커플이 가장 좋았습니다. 재탕할 의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