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비친 눈동자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수가 짝사랑수인데 공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왠 이물질을 좋아합니다. 근데 그 이물질은 여자때문에 수를 때리거나 내칩니다. 이런 수앞에 공이 나타나게 되면서 임신도 하고 사랑도 찾는 이야기네요. 개인적으로 공이 다정하고 수를 아껴줘서 좋았습니다. 금이랑 로안얘기도 외전으로 나중에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