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그레이 리뷰입니다. 사실 떡대수는 제가 기피하는 키워드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사람들이 인생작으로 꼽아서 구입하게됐습니다. 결론은 안사면 후회할뻔했어요. 유찬 준걸 둘다 너무 매력있습니다. 유찬이 자기감정 자각하는데 멀어질까봐 그냥 포기하고 거리두니까 준걸이 더 애타면서 썸타는데 너무 설레요. 사귀게된이후도 너무 좋구요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
완동십오님의 튜닝하트 리뷰입니다. 리뷰에 약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서 봐주세요. 무조건 믿고보는 작가님이죠. 그냥 보증수표입니다. 라포드에서 삼정모터스로 파견나온 공 민진재와 자동차 정비사 수 주시온의 이야기에요. 여기에 이물질인 모기준까지 더해져서 굉장히 웃깁니다. 수 미모에 첫눈에 반한 공이 다가가고 1권의 내용이 전개됩니다. 그리고 감정을 자각하게되는데 수가 남자는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친구로 남을려고 해요. 근데 이물질때문에 둘이 이어지게됩니다. 이쯤되면 사랑의 큐피드같네요.마지막까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튜닝하트였습니다.
나니에작가님의 죽은친구가 흡혈귀가 되어 돌아왔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어느정도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소장본으로도 이미 출간된 유명작인데 알라딘에 출간됐길래 구입하였습니다. 끝까지 다 본소감은 슬픈영화 한편 본 기분이에요. 찌통물인거 알고 시작했는데도 여운이 장난아닙니다. 애초에 공이 죽은상태로 시작된거라 어쩔수가 없는부분이긴한데 제발 외전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래도 어거지로 해피엔딩이 아닌 새드엔딩이라 더 완벽한결말인거같기도 합니다. 원영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