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동십오님의 튜닝하트 리뷰입니다. 리뷰에 약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서 봐주세요. 무조건 믿고보는 작가님이죠. 그냥 보증수표입니다. 라포드에서 삼정모터스로 파견나온 공 민진재와 자동차 정비사 수 주시온의 이야기에요. 여기에 이물질인 모기준까지 더해져서 굉장히 웃깁니다. 수 미모에 첫눈에 반한 공이 다가가고 1권의 내용이 전개됩니다. 그리고 감정을 자각하게되는데 수가 남자는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친구로 남을려고 해요. 근데 이물질때문에 둘이 이어지게됩니다. 이쯤되면 사랑의 큐피드같네요.마지막까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튜닝하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