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많이 울었네요. 담담한 서술에도 눈물이 나는걸 첨 깨달았습니다. 때론 이런 진행과 결말이 여운이 많게 남게 되는법이죠. 그저 먹먹합니다..연작이라고 들었는데 신청곡도 보러가야겠어요
그 노아가 임신이라니 .. 베타공이라 임신까지는 기대 안했는데 말이죠. 이런 설정 좋아요. 디어벤자민에서도 모유플 나와서 좋았는데 여기서도 나오네요 바람직합니다. 공도 첫눈에 반했다는걸 인정해서 좋았어요.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