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많이 울었네요. 담담한 서술에도 눈물이 나는걸 첨 깨달았습니다. 때론 이런 진행과 결말이 여운이 많게 남게 되는법이죠. 그저 먹먹합니다..연작이라고 들었는데 신청곡도 보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