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솜사탕을 재밌게 봤어서 연작이 나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개떡이아버님 연경이 고생을 많이 했어서 당숨시에서는 정인이가 편안하길 바랬어요 근데 공인 호진이 진짜 벤츠입니다. 먼저 첫눈에 반해서 플러팅하는데 보는내내 즐거웠어요. 한편으로는 정인이가 얼마나 이쁘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ㅎㅎ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타플랫폼 독점이라 풀리길 기다렸는데 알라딘에 딱 풀렸네요. 에스피님이 쓰신 딱 정석의 오메가버스물느낌입니다. 치명적인 집착강공과 미인임신수가 나와요. 잘봤습니다.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