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솜사탕을 재밌게 봤어서 연작이 나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개떡이아버님 연경이 고생을 많이 했어서 당숨시에서는 정인이가 편안하길 바랬어요 근데 공인 호진이 진짜 벤츠입니다. 먼저 첫눈에 반해서 플러팅하는데 보는내내 즐거웠어요. 한편으로는 정인이가 얼마나 이쁘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ㅎㅎ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