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호진이와 정인이가 사귀네요. 처음에는 정인이가 밀어내나싶었지만 역시 호진이가 성공했네요 간질간질한 연애 시작이라 더욱더 재밌어진 3권입니다.
대형견공의 직진 플러팅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정인이도 점점 감기는거같고 둘의 관계에 발전이 보이는 2권입니다 키스하고 끝났는데 어떻게 될까요 너무 재밌어요
자정의 솜사탕을 재밌게 봤어서 연작이 나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개떡이아버님 연경이 고생을 많이 했어서 당숨시에서는 정인이가 편안하길 바랬어요 근데 공인 호진이 진짜 벤츠입니다. 먼저 첫눈에 반해서 플러팅하는데 보는내내 즐거웠어요. 한편으로는 정인이가 얼마나 이쁘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ㅎㅎ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