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구간이 나올려고 하면 공이 사이다 원샷 시켜줍니다. 마초공의 야생미가 느껴졌어요. 공의 할리킹에 미인수가 정신못차리는것두 귀엽습니다.
쪼가리까지는 평타로 보는 느낌이었는데 불로망에서 믿고 보는작가님으로 등극하셨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삶이 박복한 미인수에 아저씨공 할리킹 좋아했었나봐요. 취향저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