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가리까지는 평타로 보는 느낌이었는데 불로망에서 믿고 보는작가님으로 등극하셨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삶이 박복한 미인수에 아저씨공 할리킹 좋아했었나봐요. 취향저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