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저승사자 이도령 리뷰입니다. 다 읽고나니까 가볍게 읽기에 참 좋은소설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뚝뚝한 저세상 다정공 너무 좋습니다. 수도 매력있구요. 공이 수를 너무 사랑해서 보는내내 애틋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도 좋다고 하는 공..ㅠㅠ 장편으로 더 이끌어갔어도 됐을법한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재밌게 봤으니가 재탕할 의사가 있습니다.
유우지님의 플레이스투비 리뷰입니다. 다른사람을 짝사랑하는 공을 짝사랑하는 곱창집사장수이야기입니다. 유우지님 특유의 덤덤한 짝사랑수라 좋았어요. 그런 치영이에게 빠져드는 장의건이 나옵니다. 서브수가 있어서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서브수 성격도 이물질이 아니고 치영이한테 호감있는 인물이라 문제될게 하나도 없어요. 서브커플도 찐사랑이구요. 나중에는 장의건이 치영이에게 집착하고 매달립니다. 그과정들이 너무 재밌어요. 구매에 후회없는 명작 플레이스투비입니다.
CARPET작가님의 더 넥스트 도어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쾌한 로코물이네요. 중년수는 제취향이 아닌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공과수의 티키타카가 절묘하며 유머코드가 너무 좋아요. 미국시트콤 감성이라는데 이말이 딱입니다. 안드레가 기도한테 끝없이 플러팅해요. 이게 주된내용입니다. 가벼운소설 좋아하시면 딱인거같습니다. 단 공수 둘다 문란햇던 과거가 있어서 그점만 유의해서 보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