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T작가님의 더 넥스트 도어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쾌한 로코물이네요. 중년수는 제취향이 아닌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공과수의 티키타카가 절묘하며 유머코드가 너무 좋아요. 미국시트콤 감성이라는데 이말이 딱입니다. 안드레가 기도한테 끝없이 플러팅해요. 이게 주된내용입니다. 가벼운소설 좋아하시면 딱인거같습니다. 단 공수 둘다 문란햇던 과거가 있어서 그점만 유의해서 보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