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천받았다가 재정가에 떴길래 기쁜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단순히 bl소설로서만이 아닌 가치가 있어요. 공수와의관계뿐만 아니라 전쟁이 끝난뒤의 관계. 사람들이 살아가는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덕분에 즐겁게 읽었네요.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입니다.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게임bl의 시초라고도 하루있는 나수아비시리즈의 3부입니다. 1,2부가 하도 발랄한분위기여서 3부도 그럴줄알았는데 리뷰보니까 전혀 아닌거같아서 마음의 각오를 하고 봤어요. 3부도 그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태양호연은 그저 가슴아프네요ㅠ 려신승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