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 외전이었습니다. 캘린더에 뜬거보고 소리질렀어요. 여기서 외전을 더 바란다면 욕심일까요?
타플랫폼 연재때부터 봤는데 그때도 재밌게 봤어서 단행본만 기다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초반이 훨씬 재밌었어요 외전도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초반보다는 육지로 올라온 부분이 뒷심이 살짝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
타플랫폼에서 연재되는데 뷰어가 안맞아서 존버하다가 드디어 단행본이 뜨네요 너무 좋습니다 메카님 특유의 현대판타지라서 더 좋았네요. 떡밥도 있고 새드엔딩은 아니겠지 하면서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끝까지 보니까 역시 메카님 공답다싶었습니다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