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랫폼 연재때부터 봤는데 그때도 재밌게 봤어서 단행본만 기다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초반이 훨씬 재밌었어요 외전도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초반보다는 육지로 올라온 부분이 뒷심이 살짝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탕 자주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