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설보면 말도 안되는 개연성으로 전개되는게 많아요. 왜 서로한테 반하는지 모르겠는부분이 많던데 이건 정말 차근차근 감정쌓아가면서 봐서 빠져들수있었던거같아요. 배경도 한옥마을이라 특이했구요.공수직업도 좋았어요. 재탕 자주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