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내는 것이 막연할 때, 불안감에 휩싸여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날이 있어요.이 책을 보면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자연을 닮은 자신의 인생을 만납니다.결국, 그렇다고 멈출 수 없다는 결론에 닿은 책.이 책이 서정적으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