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쯤.. 대여점을 통해서 빌려읽던 책들..
이십년전쯤.. 읽었던 명작소설, 세계문학, 만화책들..
이제 어른이 되어 오래전의 그 책들을 하나씩 구입한다..
번역도 다르고 출판사도 달라서 어딘지 모르게 조금씩 다르지만..
볼때마다 배가 부르다.. ^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