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 권여선 장편소설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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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백님꺼 보고 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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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흡입력이 장난아니다

다언이의 회고록 같은 느낌?

특이한 느낌의 소설이었다

특히 정신병에 걸린 사람의 독백? 그게 진짜 표현을 잘했다

엄청나 진짜 저렇게 말할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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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완전 묵직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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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살해당하면서 범인을 찾아나가고

그 과정에서 변해버린 주변사람들 이야기

돈과 힘없는 사람은 당할수밖에 없구나..

내동생도 생각이 났고

동생이 보고싶고 더 잘해줄껄.. 앞으로 잘해줘야지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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