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넘어지면 사랑 - 썸머 짧은 소설집
썸머 지음 / 문장과장면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스타에 오늘 우연히 찍은 풍경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한 줄 정도 갑자기 든 생각을 적은 글 같다. 완전한 문장이라 할 수도 없고 이야기나 서사도 없다고 봐야 한다. 소설이라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미지근한 물 한 잔 같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