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사랑의 천사 문학동네 시인선 238
최백규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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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얘기 나왔을때 음? 했는데 선거개입 보고 확신. 아 돈아까워 바로 반으로 쪼개서 재활용 수거장에 내다 버렸어요. 좀 더 살펴보고 살 걸. 다른 시가 문학적 가치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예쁜 단어의 나열뿐 아무런 깊이도 사유도 개성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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