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 0~6세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을 이끄는, 2024년 북돋움 선정
장재진 지음, 임소희 그림 / 카시오페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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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하루5분언어자극놀이120
사실 엄마들은 부모가 되는 것이 모두 처음이다.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에 있으서 처음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첫단추를 어떻게 끼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는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알콩달콩꿀스토리예요
엄마가 처음이다보니 첫째가 울면 계속 안고만 있었고 뭔가 스스로
성장하라고 시간을 두지 않고 엄마가 뭐든 다해줬던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아이의 결과는 대근육발달이 늦어요
그리고 엄마가 말을 잘하는 편이고 특히나 발음이 좋다보니 우리아이는 걱정없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내년이면 7세인데 ㅅ과 ㅈ발음이 늦어지고 있네요

엄마가 아무리 자극을 해주어도 발달은 늦으면 어쩔수 없지만
혹시나 내가 언어자극을 못해준건 아닌가 싶어서 찾게 된 육아서
하루5분언어자극놀이 120입니다.

둘째는 현재 4살인데 자꾸 심심해 합니다
그럴때 엄마가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냐에 따라 아이의 성장이 달라진다는 사실
정확하게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사실 코로나로 많이 다니지도 못하고 추우면 추운대로 핑계
더우면 너무 더워서 못간다는 이런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할까요?
이 책을 읽고 느낀건 궂이 나가지 않아도 언어로도 충분히 아이와 놀아줄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끔 한 책인것 같아요

어떤걸 가지고 논것이 중요하지 않고 누구와 어떻게 놀았는지가 중요해요
엄마가 건네는 사소한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시킨다고 합니다.
10년 경력의 아이언어발달전문가 장재진 소장이 직접 연구 개발한 놀이법이에요

저는 육아서가 두리뭉실한 경우가 많아서 너무 싫어요
읽을때는 공감은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0~6세 아이의 언어 감각 운동 정서 발달을 이끄는 이책은 정말 좋아요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개는 하루에 1개씩만해도 4개월치가 되네요
열심히 아이와 재미나게 놀이하면서 언어자극 제대로 해야겠어요
별도의 거창한 준비물이 필요없는 초간단 놀이 이렇게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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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영어 - 좔~ 말이 되는
김종성.장춘화 지음 / 한GLO(한글로)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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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영어 좔~ 말이되는 한글로영어
아이들 영어공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저는 사교육없이 오로지 엄마표영어만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나 걱정도 되고 아이의 output이 언제 나오나 답답하기만 하네요

그래서 120년간 벙어리영어 120시간 말문트기라는 좔~말이 되는
한글로 영어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말 배우듯 뇌 과학에서 검증된 학습법인 한글로 영어 어떤 내용일까요?

아직도 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일본식으로 주입식 공부를 하고 있는 한국
사실 우리나라도 서당시절에는 하늘천 따지 검을현 누루황처럼
반복반복 학습을 하고 있었는데 그 때의 공부법을 해야하는 데 말이지요~

한글로 영어는 말을 하면서 뇌를 깨우는 방법이에요
우리는 듣고 쓰기의 위주의 수동식의 교육방법으로 배워오고 있지요
이제는 능동적으로 스스로 말을 하면서 선생님놀이처럼 하면 어떨까요?

강의나 설명은 5%, 시청각교육 10%, 시범, 현장견학 30%, 그룹토론 50%,
직접해보기 체험 75%, 친구 가르치기 90%
공부하고 24시간 후에 남아 있는 비율을 공부방법에 따라 나타난 결과예요

유대인은 성경을 미치도록 보고 또보고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성경이 주가 되고 다른 공부학습은 많지 않아요
하지만 똑똑한거 아시죠? 복습이 중심이 되는 것 같아요

반복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우리의 ㅜ이대한 유산 한글 한글로영어로 글로벌인재를 키워나갈수 있어요
한글로 영어를 가르치면 어떤 엄마도 할 수 가 있어요 맞죠?

영어를 다 알아야 읽을 줄 알았는데
한글로 표기해서 영어를 좔좔~ 읽을 수 있고 나서 그림을 보고 그대로 말하고
영어를 다 알고나서 그걸 읽을 줄 알아도 되요....
우선 speaking이 중요하다는 사실이에요

브로카영역은 말뇌고 베르니카영역은 글뇌예요
브로카영역은 청각과 말이 바로 연결되어있고
베르니카는 시각과 글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청독과 낭독이 중요하나 봐요^^
그리고 영어의 발음 너무 어렵잖아요
한글로 표기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f발음이 쁘라고 보니 맞네 맞아 하게 되네요
f발음 진짜 어떻게 가르키나 답답했는데 이렇게 한글로 쉽게^^

요즘 한글로 영어 하는 것이 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한글로영어라는 교육서를 보니까 정확하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읽기 잘한것 같아요
모두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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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체리 숨은 퍼즈니멀 찾기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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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티티 체리 숨은 퍼즈니멀 찾기 색칠놀이
우리 귀여운 아이들이 티티체리 많이들 보고 계시나요?
귀여운 동물들을 구출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출동하는 소녀들
티티체리, 티티베리, 티티레몬, 티티 용과 티티키위...

티티크루와 귀여운 퍼즈니멀을 색칠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꼭꼭 숨어 있는 퍼즈니멀을 찾으면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여
거기다가 이렇게 놀다보면 집중력, 기억력, 관찰력이 생긴데요^^

신나서 색칠도 하고 재미나게 스티커놀이도 했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단숨에 끝내는 우리공주
아마도 둘째가 뺏어서 하지 않을까 우려되서 빨리 해치우는 것 같기도 해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도 그리지만 피가 줄줄 흐르는 돌고래도 보여요
연출인걸까요? 그리다 보니 이렇게 된걸까요?
아마도 첫째 작품이 아니라 둘째가 이렇게 그려놓은것 같아요^^

미로찾기도 있고 똑같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면서
다양한 액티비티 북이 참 흥미로운것 같아요
혼자서 해도 되고 엄마나 동생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같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등 두뇌도 발달시켜주고
연필이나 색연필을 손에 잡고 열심히 그리고 가기때문에
손의 협응력 그리고 그림실력이 많이 느는 것도 사실이네요

저는 이렇게 다 그리고 나면 재활용을 못하잖아요
워낙 좋아해서 다 사용한 워크북을 가위로 오리기 시작했어요
오리기를 하니 집안은 난장판이 되지만 아이들이 행복하면 OK

티티체리는 분홍, 티티베리는 보라, 티티레몬은 노랑
티티용과는 빨강, 티티키위는 연두색 이렇게 알록달록 주인공들을 만나봐요
쿠쿠냥, 나르숑, 마부리, 졸리당, 스타핀 등 이름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우리아이 티티체리 숨은 퍼즈니멀 찾으며 색칠하는데 얼굴표정 보이시나요?
어찌나 행복해보이는 지... 이거하고 났더니
이젠 그냥 맨날 공부하자고 하네요^^

용감한 티티체리 친구들처럼 우리아이도
동물을 사랑할 줄 알고 약한 자들을 도와줄 줄 아는 아이가 되었음해요
하지만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우리아이들 못말려요^^

TV에서 나왔던 티티체리 워크북을 보자마자 신나했던 아이들
하루만에 색칠과 스티커를 마치고
오리기 자르기 놀이도 하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한번더 엄마와 함께 문제도 풀어보고 색칠 부분적으로 안된부분은
더 보완하기도 하고 숫자놀이도 하고 참 재미난 시간이였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교감을 하고 싶다면 티티체리숨은퍼즈니멀찾기색칠놀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엄마도 이제는 티티체리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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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연습 - 화내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롯이 전하는 39가지 존중어 수업
윤지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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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피아 엄마의 말 연습
두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엄마의 말투를 따라하는 거예요
몸이 안좋고 힘들면 힘들수록 거친말이 나오고 그걸 아이들이 그대로 하는 걸보고
정말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말연습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는 엄마의 말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제발 아이에게 사랑스러운 말을 쓰자고
오늘도 매 순간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다른 책들은 두리뭉실한 육아서인 경우가 많은데
카시오페아에서 출간한 엄마의 말 연습은 상황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그 사이에서 평소에 엄마와 아이와의 시행착오가 그대로 담겨있어요

아이와 엄마 사이에게 오가는 대화속에서 잘 못된 것을 확인하고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일까? 고민하면서 해답을 찾아갈 수 있어요
엄마의 말은 순간에 내뱉는 말인데 아이의 가슴에는 평생남는다고 생각하니
뜨끔하더라고요 ㅠ

여기서 나오는 말들이 나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절로나네요
화내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롯이 전하는 39가지 존중어 수업을 듣고 있어요
어린이라는 말은 아이들을 높여서 부르는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인간은 왜 서로 관계속에 살아가는 데 상처주는 말을 할까요?
순간을 못참고 미워하는 감정을 더 심하게 말해버리기도 해요
그래야 자신이 강하고 이긴다고 생각하는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세상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아이들에게 머리속과 가슴속에서는
사랑으로 가득하지만 현실속에서 복잡함과 마주하면 험한 말이 먼저 나오죠
다친 아이에게 괜찮아라는 말보다 왜?거기서 넘어져 소리를 지르고 있는 나 자신이
걱정이 되서 화가난건데 왜? 그 화를 표현하는 건지 속상할 따름이에요

아이들만 배우는 것이 아닌것 같아요
요즘은 어른들이 더 많이 배워야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이렇게 심문하듯이 물어보는 경향이 큰건 같아요
저 나름대로 육아서를 많이 보고 열심히 아이들에게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제 말투와 아이들의 대화속에서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모진말을 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비난하는 말을 절대 하지말자라고 생각해도
생각없이 툭 나오는 내 말을 어찌 해야할까요?
생각을 먼저 여러번 하고 정리를 한다음 말을 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하지마, 너 때문에... 라는 말을 하다보니 우리아이들도 그대로 따라하네요
감히... 라는 말을 하는 우리아이들 어디서 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하지만
열심히 엄마의 말연습을 통해서(워크북) 읽고 써보고 연습하고
앞으로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을 좋은 말로 풀어서 표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건 꼭 기본이 되는 육아서이고 가장 중요한 이야기인것 같아서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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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체리 붙였다 뗐다 변신 코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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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체리 붙였다 뗐다 변신 코디 스티커북[서울문화사]
우리아이가 정말 요즘 의상에 관심이 많아요
어린이집을 갈때마다 이건 안입는다 이건 좋다 등등 몇번을 갈아입네요
엄마와 실갱이를 매일 하는 우리아이에게 선물을 하려고 준비했어요

티티체리 붙였다 뗐다 변신 코디 스티커북이에요
택배를 받자마자 어찌나 좋아하는지 바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도 못하는 에피소드^^

체리와 친구들을 소개해주고 퍼즈니멀을 소개하는 내용이에요
특히나 체리와 친구들의 특징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니 좋더라고요
머리가 색색깔 정말 다양하죠?

우리아이 바로 스티커있는 페이지에 손이 가더라고요
가장 먼저 하고 싶은것이 스쿨룩인것 같네요
이렇게 몸에 핏하게 붙고 짧은치마 오랫만에 보내요^^

우리아이는 티티체리에서 누구를 가장 좋아하냐고 물으니 역시 체리를 좋아하네요
체리는 귀엽고 활달한 중학생소녀예요
우리아이에 비하면 나이차이가 많이 나네요^^

언니처럼 예쁘게 교복입고 학고에 가고 싶다는 우리공주
이렇게 핏하게 입고 짧은 치마 입으려면 몸매관리 잘해야한다고 이야기해줬어요
가끔 우리아이 밥조금만 먹겠다는데 날씬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이렇게 이쁜 캐릭터들을 보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통통한게 더 이쁜 나이인데 말이죠^^
열심히 스타일을 살려서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우리 첫째

귀여운 잠옷, 학교에 입고 가는 교복, 아이돌이 되는 멋진 의상
멋지게 변신하고 소풍도 가네요
상큼발랄 컨셉, 정글탐험을 가기도 하는 티티크루 친구들 너무 좋아요

귀여운 동물들을 구출하고 지구를 지키는 멋진 티티크루의 변신은
우리아이 손에 달려있네요
한번 사용하고 끝내는 스티커가 아니라 붙였다 뗄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일때 잘 못붙이는 경향도 있고
잘못붙이는 경우도 있으니 이건 걱정이 없네요
또한 느낌이 있게 코디를 했다가도 맘에 안들면 바꿀수 있어 좋아요

퍼즈니멀도 악세사리등 다양하게 꾸밀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많은데 머리스타일도 바꿀수 있네요
우리아이 이미 다했는데 또 사달라고 하네요^^

스쿨룩, 변신룩, 소풍룩, 등등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티티체리를 꾸밀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
우리아이 택배 받자마자 좋아서 난리네요
집콕놀이로 이만한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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