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력한 끝에 달콤한 엔딩! 읽으면서 무척 행복했어요. 8ㅅ8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 없이 두근두근하면서 읽었어요. 반전 넘치는 기사님 캐릭터와 미워할 수 없는 공주님 캐릭터 모두 사랑스러워요. 엉엉. 공주님 솔직히 2권 까지만 해도 완전 민폐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에덴으로 가는거 심쿵!(눙물눙물)대학에서의 용사님과 마왕님 더 보고싶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