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 나이면서 저에게 늘 좋은 서비스와 책들로 항상 기쁘게 해줬던 고마운 서점입니다. 제 다음, 그 다음 세대까지도 항상 함께하며 많은 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