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 기다린다고 말씀하는 분이 계셔서 관심있게 보다가 타플랫폼에서 출간했을 때 살까말까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넘겼었다. 램프에도 올라오고 특딜까지 해서 이참에 봐야겠다 싶어서 대여했다. 스포츠물에 처음 보는 종목이라 기대된다.
요즘 소설을 읽으면서 무수한 직업군을 접하고 있는데 이번엔 무용수에 관한 이야기다. 소재가 너무 신선하고 '파 드 되'는 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이라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타플랫폼에 나왔을 때 별로 안 땡겨서 그냥 넘겼는데 후에 리뷰를 보니 좋다는 평이 많아서 램프에 나오기만 기다렸다. 리맨물은 접해본 게 별로 없는데 퇴근길 연애는 고증이 너무 잘 되어서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 것 아니냐', 'ptsd올 것 같다'등의 리뷰가 있어 궁금했다. 잔잔한 리맨물이라니 어떤 내용인지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