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포 세일을 너무 재밌게 보고 마음에 들어서 다음 신작은 언제 나올까 기다렸는데 당시 연재중인 걸 알고 연재분을 보니 역시 작가님 만의 세계관이 독특했다. 타플랫폼에서 선출간 되고 원픽이 아닌 걸 감사(?)해하며 기다렸더니 드디어 램프에도 출간돼서 너무 신난다.
평소 미리보기 보다 키워드나 대략적인 줄거리만 읽어보고 리뷰가 좋으면 구매하는 편이다. 진 러브는 책소개가 재밌어서 미리보기까지 읽어봤는데 가볍게 술술 읽혀서 구매했다. 7대독자와 7남매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해저500m작가의 작품은 xx 사탕 러브 시리즈 외에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리뷰도 좋아서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