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미리보기 보다 키워드나 대략적인 줄거리만 읽어보고 리뷰가 좋으면 구매하는 편이다. 진 러브는 책소개가 재밌어서 미리보기까지 읽어봤는데 가볍게 술술 읽혀서 구매했다. 7대독자와 7남매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