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설을 읽으면서 무수한 직업군을 접하고 있는데 이번엔 무용수에 관한 이야기다. 소재가 너무 신선하고 '파 드 되'는 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이라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