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 사무엘서에서 발견한
김다위 지음 / 두란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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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자녀교육과 기도, 정체성(건강한 자존감), 나의 물맷돌, 일상 속 유혹과 시험, 차선이 아닌 하나님의 최선을 순종하는 것등 정말 많은 영역에서 하나하나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브닌나와 한나,
엘리와 사무엘,
사울과 다윗.
같은 시대를 살았고, 같은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신 사람은 달랐습니다. 김다위 목사님의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에서는 그 이유를 능력이나 조건이 아니라 “마음의 방향”에서 찾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성경 풀이식 설교가 아니라 우리 삶을 비추는 거울처럼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 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점검하고 싶은 분들에게, 실패 이후 하나님 앞에 서기가 조심스러워진 분들에게, 사무엘서를 깊이 이해하고 말씀을 삶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녀 양육과 인생의 방향 속에서 하나님 뜻을 묻고 있는 부모들에게, 사람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으로 살아가고 싶지만 방법이 막막한 분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크리스천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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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
톰 라이트 지음, 전의우 옮김 / 야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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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순절을 형식이 아니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삶과 연결해 묵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믿음이 흔리리거나 영적으로 조금 흐트러진 시간을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 복음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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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
톰 라이트 지음, 전의우 옮김 / 야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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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순절이라는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단순히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부활의 생명을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가도록 조용히 이끌어 주는 책이랍니다. 매일 묵상을 통해, 더 깊게 , 삶으로 살아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광야를 지나 십자가를 통과해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인줄 믿습니다.

이 책은 사순절을 형식이 아니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삶과 연결해 묵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믿음이 흔리리거나 영적으로 조금 흐트러진 시간을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 복음서를 따라 예수님의 길을 차분히 걸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마음이 조금 지쳐서 다시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고 싶은 분들에게, 고난을 지나 부활의 생명을 다시 붙잡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합니다.

#톰라이트의 사순절과부활절 #야다북스 #광야에서영광으로 #사순절기간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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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 500 성경 해설 6 : 공관복음서 ㅣ 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 6
박우택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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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며 남은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공관복음서를 읽는다는 것은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의 빛을 붙잡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오늘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연습이라는 것.
종교개혁이 사람을 다시 하나님 앞에 세웠다면,
공관복음은 그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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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 500 성경 해설 6 : 공관복음서 ㅣ 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 6
박우택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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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은 꽤 두꺼운 편이지만, 읽다 보면 학문서라기보다 친절한 안내서를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책은 본문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큰 흐름을 계속 보여주면서 예수님의 사역, 하나님 나라, 제자도,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핵심 주제가 하나로 이어지면서 공관복음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했는데, 정말 딱! 그런 책이었답니다.

책을 덮으며 남은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공관복음서를 읽는다는 것은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의 빛을 붙잡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오늘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연습이라는 것.

종교개혁이 사람을 다시 하나님 앞에 세웠다면,
공관복음은 그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씀 앞에 서 있는 한 사람으로서,
다시 복음을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성경을 깊이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복음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분들에게, 성경 통독을 더 깊이 하고 싶은 분들에게, 신학적으로 균형 잡힌 해설서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혹시 저처럼! 공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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