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
김영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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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마트폰을 의지로만 싸우다가 지치신 분들에게, 한 번쯤 누워서 핸드폰 보다가 핸드폰 떨어뜨려서 악 소리 한 번 내 보신 분들에게, 자녀를 양육하는 분들에게, 나도 모르게 1시간, 2시간 핸드폰을 보고 있는 분들에게, 아이들에게 핸드폰 잔소리가 늘었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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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회복 작전 타임 - 예배를 살리기 위한 공동체 실전 메뉴얼
문일준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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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배가 일상과 연결되지 않고, 습관적으로 출석하고 있는 분들에게, 예배의 본질부터 실천까지 경험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들과 가정예배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청소년, 청년부 담당 사역자분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예배자로 서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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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회복 작전 타임 - 예배를 살리기 위한 공동체 실전 메뉴얼
문일준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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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읽고, 어떻게 함께 적용하면 좋을지가 분명한 책이에요.
그저 끝까지 읽는 데에 목적이 있는 책이 아니라,
예배를 실제로 회복하기 위해 ‘사용하도록’ 설계된 책이었답니다. 구성도 참 친절해요. 쉽고! 단순하지만 분명했답니다.
매주 한 가지 예배의 핵심을 중심으로, 먼저 예배에 대한 설명을 읽고,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정돈한 뒤, 소그룹으로 모여 그 주의 ‘예배 회복 작전’을 나누도록 안내해요.
그리고 예배를 드린 후에는 끝나지 않아요.
각자가 예배의 자리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해 본 한 가지를 돌아보며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누며,‘이번 주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선택하고, 직접 실천해 본 뒤, 바로 함께 피드백하는 과정이 매주 반복되지요.
이 흐름이 참 좋았어요.
예배를 말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다시 배우게 하니까요.
이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배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이 훈련되고, 예배가 ‘지식’이 아니라 ‘삶’으로 스며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 묵상용으로도 좋지만, 가정에서, 소그룹에서,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다시 배우고 싶은 공동체에 특히 잘 어울리는 책이구나라는 이 책의 색깔이 제대로 묻어났답니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예배의 회복을 실제 삶으로 연결해 주는 책이었어요.

교회의 예배가 일상과 연결되지 않고, 습관적으로 출석하고 있는 분들에게, 예배의 본질부터 실천까지 경험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들과 가정예배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청소년, 청년부 담당 사역자분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예배자로 서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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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기도 - 기도할 수 없는데 기도한 한 사람 이야기
서진교 지음 / 아가페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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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자리이며, 삶의 무너진 마음이 다시 숨 쉬는 자리라는 것.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는 생명의 시간, 무릎에서 나오는 묵상의 시간이라는 것을 한 장 한 장 보여준 책이었다. 문득 이렇게 페이지가 아깝지 않은 책이 또 있을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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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기도 - 기도할 수 없는데 기도한 한 사람 이야기
서진교 지음 / 아가페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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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살리는기도 #서진교목사 #아가페출판

기도가 제일 행복하다는 서진교목사님의 기도를 읽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멈추고 기도하고 싶어졌는지 모른다. 그 뜨거움에 울기도 울었다. 기도 응답의 과정에, 책 속에 간증들이 나를 많이 울게 했다. 나는 그렇게 기도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기도의 자리를 타협하지 않기로 다짐하며 26년 행복한 기도의 자리, 나의 빈들을 찾아야겠다.
이 책은 기도를 잘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라는 것. 그보다 훨씬 더 깊은 기도의 자리,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붙들고 계시는지, 우리를 어떻게 돌보시는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기도는 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것이다"라는 메시지가 흘러갔다.

응답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자리이며, 삶의 무너진 마음이 다시 숨 쉬는 자리라는 것.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는 생명의 시간, 무릎에서 나오는 묵상의 시간이라는 것을 한 장 한 장 보여준 책이었다. 문득 이렇게 페이지가 아깝지 않은 책이 또 있을까 했다.

응답이 더딘 기도 앞에 지쳐있는 분들에게, 하나님이 정말 내 기도를 듣고 계신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삶이 무너지는 듯하지만 믿음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기도가 답답하신 분들에게 그리고 하나님과 깊게 교제하고 싶은 크리스천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강엄마의서재 #책추천 #기도책추천 #삶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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