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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 발달장애인 동생과 함께 보낸 시설 밖 400일의 일상
장혜영 지음 / 우드스톡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늦은 이제서야 리뷰를 바쁜일도 없는데 ...이책을 먼저 구입을할때 난 예전에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책을 읽으면서도 참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슬프기도 했다 오래전에 읽은책인데도 지금우리나라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 보는눈부터 안좋은시선으로 매몰린다 마음아프다
이사람들도 몸은 불편하지만 똑같은 사람이고 이사람들이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사람들에서 안좋은 시선을 받아야 하는걸까
아직도 장애인들을 위한 많은 복지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버스이용.지하철이용.기차이용
또한 이분들에게도 작은 여행 으로 많은 세계를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희망을 보여주고싶다
난 장애인들 을보면 불쌍하기보다는 대단하고 존경 스럽다
만약 내가 장애인으로 태어났다면 난 어두운 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죽을날만 기달릴것같다
행복.즐거움.희망을 모르고 하지만 내가 읽어온 책들을 보며 장애인들은 정말 하나하나 작은거에
감사할줄알고 작은거에 만족하고 작은거에 행복할줄 아는것같다
현실에 나보다도 더 자신을 사랑할줄안다 난 멀쩔한몸이 있지만 이들보다 못할때가 너무나 많다
이미 행복을 포기하고 죽음을 생각하고 선택도해보지만 용기가 없다 그래서 난 장애인들을 보면
많은걸 느낀다 환하게 웃는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나고 이분들을 보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힘
이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보다도 더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시라고 오늘보다 더좋은 내일이 있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