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탕님의 답장하지 마세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 세계의 편지...답장 같은 시스템이 있다는게 신선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로맨스코미디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빈이리 작가님의 유령을 잡아먹은 천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직 요원이었던 해커 형오는 보호를 받지 못하고 외부로 도망가려합니다. 그러던 중 친척의 도움으로 도망가게 되지만 그곳에서 그가 알고 있던 미카엘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수상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