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볼 작가님의 브라더 콤플렉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작을 재밌게 읽은터라 이번에도 구매하게 됐어요. 입양된 청윤은 현재를 짝사랑하게 되는데요. 이후 고백을 하게 되고...둘은 삽질을 하게 되면서 전개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클레어 작가님의 각자의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재밌게 읽은터라 구매했어요. 준형은 자신의 소문을 신경쓰지 않는 재현과 점점 가까워지게 되고 그에게도 시선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전개됩니다. 달달해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유월님의 이데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회물 키워드를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스무살의 남여주와 이후 재회한 뒤 나이를 먹은 둘의 다른 모습들이 비교되면서 더 좋았던 소설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소설도 기대되네요!
아리탕님의 답장하지 마세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 세계의 편지...답장 같은 시스템이 있다는게 신선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로맨스코미디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